제 세계가 좁다는 뜻일수도 있는데요. 업종은 각기 달라도 디자인 친구들끼리 만나면 가는 맛집, 카페인테리어, 브랜드 트랜드 등 대화가 참 잘 통합니다. 그런데 이게 보통의 세계라고 생각하다가. 일반 친구들(뭐라 불러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써봅니다) 만나면, 제가 유난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너는 참 좋은 곳 많이 안다는 얘기도 듣지만. 한 편으론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냐는 얘기도 듣습니다. 관심사도 많이 다른 것 같고. 저는 매일 하나라도 더 알고, 정보 접하기도 바쁜데. 다들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사는 거 같더라구요. 주말에 동창들 만나서 유독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왔습니다. 좀 두서 없었는데. 어떤 얘긴지 이해하시려나요..
디자이너
디자이너의 일상은 유난히 다른 것 같기도..
21년 10월 12일 | 조회수 598
오
오와이오와이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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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요닝이
21년 11월 10일
완전 공감이요.. 그래서 핫플 알아오는건 항상 제가 하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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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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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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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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