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만 하면 비아냥거리는 엄니, 왜 그럴까요?

재규어
10.12 05:39 | 조회수 1,248 | 좋아요 2 | 댓글수 14
갱년기 후에 더 심해진거 같긴 한데 그냥 대화만 하면 정치인 비난이나 염세주의, 상관말라는 식, 피곤하다는 식 자기 억지주장은 또 엄청 잘합니다. 솔직히 같은집 살기도 싫은데 월세만기여서 한두달전 들어와서 어쩔수 없이 살고있는데 저런 대화 할때마다 속에서 열오르는거 참고 살고있네요. 하소연이라기 보다는..왜 저렇게 피해의식이나 열등감이나 짜증에 휩싸여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퇴직하고 집에만 계셔서 그런지.. 나이 서른 넘고 매일 회사일만 해도 피곤한 저한테도 그만 집착하면 좋겠습니다. 진짜 선택 가능하다면 독립 바로 하고싶네요.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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