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문서 작업

CTI
10.05 01:53 | 조회수 633 | 좋아요 7
문서 작성시 환경에 따라 구분해 봣습니다 1. 대기업 입사 후 문서 작업 - 기존 사용하는 문서 폼이 당연히 있습니다만 담당 상사 변경 혹은 문서 양식 변경에 따라 작업할 내용들이 달라집니다 >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툴 숙련도 필요 추가적으로 이미지 편집 가능시 아주 용이 > 문서 작업 관련 자료는 각 부서 담당자들에게 요청시 확인 가능하며 기초 자료만 요구하시고 편집은 요청자가 하는 것이 매너겟지요 > 작성하는 문서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사용하는 문법, 상사가 좋아하는 단어, 표, 양식이 다릅니다 기존 문서에 대한 분석과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2. 회사를 창업 혹은 스타트업 시작시 혹은 신규 부서 발령시 - 내가 기획자가 되엇다면 문서의 카테고리부터 기획해 세부적인 부분까지 폼을 짜야 합니다 > 본인이 시간이 없으시면 문서 폼 사이트에서 무료 폼을 다운 받아 수정해 사용하시는 걸 추천 >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간단한 워터마크를 배경으로 넣는 것은 기본인 요즘입니다 > 문서 번호의 기준을 만들고 폼의 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 일이 많을 수록 문서에는 핵심적인 내용만 넣고 회의에는 각 담당자가 내용을 공부해 오도록 공지합니다 * 시간소모가 얼마나 큰 손실인지 안다면 모두 이해할겁니다 3. 프로젝트 책임자 혹은 서무 담당시 - 모든 어떤 프로젝트라도 반드시 지켜야할 것이 문서 번호입니다 위에 1, 2번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프로젝트와 서무 담당자들은 향후 감사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문서 번호의 기준을 따르고 만들어야 합니다 - 프로젝트는 진행시 변수가 많기에 문서의 수정이 많기에 일자별로 문서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4. 문서의 틀 가. 문서 제목 나. 결제란 : 담당자, 확인자(책임자) 순 다. 문서 차례 정보 혹은 바로 내용 진행 라. 내용 입력시 - 보고서 경우 1페이지 양식은 표를 사용해 기재하는 것이 보통 - 프로젝트의 경우 문서 차례에 맞춰 내용 기재 > 프로젝트 스케쥴 보고 > 현재 프로젝트 현황 보고 > 특이점 보고 혹은 중요사항 보고 > 예정 일정 보고 마. 문서 출력시 각 회사마다 문서 성격마다 여백(위, 아래, 왼, 오른쪽 확인)의 기준 다르기에 출력본 확인 필요 마지막으로 요즘은 종이가 아닌 전자화가 되어 폼이 고정되어 있기도 하고 기기마다 맞게 화면이 다르기도 합니다 제가 쓴 글은 A4기준임을 감안해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을 통해 다른 분들의 좋은 의견도 나올겁니다 - 좋은 솔루션이나 정리 글도 올려주실 수 있습니다 보시고 참고하시고 이런 글을 올린건 단순 참고용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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