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친 것에 미련을 갖지 마라.

마인드가 먼저다
09.27 23:04 | 조회수 489 | 좋아요 3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아쉬움과 후회하는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에 관심을 가졌으나 결국 사지는 않았던 종목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을 보면 '그때 OO을 샀어야 하는데...'라며 후회한다. 또는 보유하고 있던 종목을 고심하며 팔았는데 그 이후에 더 크게 상승하면 '더 있다가 팔았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한다.   하지만 어떤 종목이 크게 오를지, 해당 종목이 얼마까지 상승할지는 그 누구도 단정 지을 수 없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라는 투자 격언이 있지만, 무릎이 어디인지 어깨가 어디인지 알기는 어렵다. 내가 사지 못한 종목은 나와의 인연이 아니며, 내가 팔고 나니 더 오르는 종목은 내 몫이 아니라고 생각해라. 떠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한다.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는 13년간 마젤란 펀드를 운영하는 동안 자신이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10배 이상 오른 종목들을 적어보니 200개 정도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 종목들에 투자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젤란 펀드는 13년간 약 2,700%의 어마어마한 성과를 달성했다. 저런 드라마틱하게 상승하는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담지 못했다고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요즘 한창 잘 나가는 종목을 사지 못했다고 또는 지인이 잘 나가는 종목을 가지고 수익률을 자랑한다고 부러워할 필요 없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거나 놓친 것에 미련을 갖느라 시간을 보내느니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좋은 기업을 찾는데 집중해라. 중요한 것은 큰 수익률을 쫓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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