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다사태는 기침일까요 독감일까요

2021.09.23 | 조회수 1,391
E 밀러공
쌍 따봉
이번 추석은 더 내상이 깊네요.. ㅋㅋ 출근도 늦게 합니다.. 아침부터 주식시장은 시퍼런 파도가 치고... 헝다 사태가 기정사실화되면(이자 못내서) 중국쪽 생산공장이나 물류 부분에는 타격이 클까요? 출근 후에 보니 지각보다 지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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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2
2021.09.23
헝다 사태 기정사실화 되었고 중국공산당에서는 영향력을 미니마이즈 하기 위하여 서서히 죽일 것 같습니다. 중국의 생산이나 경제성장의 둔화 또는 쇄락은 이미 진행되고 있으나 정부가 희생양을 잡아서 인위적으로 사회에 주는 충격을 완화 시키고 있습니다만 큰 방향은 제시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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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21.09.23
지금 그게 중증 염증의 질환이냐 암의 질환이냐가 더 중요한 것 같은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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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2
2021.09.23
굳이 비교하자면 1년 선고 받은 암이죠. 다시 살아날 가망은 없고 죽는데 당장은 죽이지 않고 서서히 죽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회에 대한 충격을 줄이면서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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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이 꿈
2021.09.26
코로나만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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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츄어
2021.09.26
중공 입장에서 부동산 건설사업은 손실처리해도 큰 타격이 없는 분야이고 이미 중공은 여러차례 비슷한 방식으로 건설투자를 리셋했음. 이번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는 헝다에 투자한 해외금융 자본임. 중공과는 신뢰할수 있는 비지니스가 없다는걸 확인시켜준 또 하나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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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기
2021.09.26
정치적 이유로 헝다를 죽일거라는 얘기가 돌던데, 건설업의 특징상 헝다 무너지면 수많은 중소기업이 연쇄로 무너질거라 , 벼룩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우는 꼴이 될거라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최소한의 피해가 되도록 개입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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