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노쇼... norm으로 자리잡았어도 솔직히 지쳐요

인사에게인사
09.03 03:23 | 조회수 3,214 | 좋아요 32 | 댓글수 45
저만 그런가요? 바쁜 실무자들한테 제때 이력서 검토해달라 쪼는 것도 말이 좋아 한 두번이구요. 서류통과도 각 실무자들과 수차례 소통하고 조율하면서 결정하잖아요? 그렇게 잡은 면접인데 캔슬되는게 너무 많네요.. 아예 전화조차 안받는 경우도 많고 메일과 전화론 면접날짜 다 잡아놓고 직전에 취소하는 경우도 있고 취소없이 그냥 노쇼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합니다. 특히 지금 충원 급한 포지션에서 그러면 힘빠져요. 가끔 스펙좋은 분들 계셔서 타사 면접 가신건지 실업급여 받으려 신청했던건지 가늠도 잘 안되네요 ㅎ 오늘처럼 실무진들이 개별 미팅까지 조정해서 겨우 면접 들어온 날에 취소되면, 진짜 제가 면목 없어집니다. 다들 삼성도 이럴거라고 토닥여주시는데. 기분이 안풀리네요. 위로 좀 받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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