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유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다닌지는 이제 1년 되어 가고, 제가 있는 팀은 신사업부라서 경력직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원들 모두 이 회사를 3년 안 다님)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함께 일하는 몇몇 동갑내기 + 임원라인, 대표, 회장까지 입에 욕을 달고 삽니다. 특히 동갑내기인 동료는 제가 조금 다른 의견을 내면 ‘ㅈ까 ㅅㅂㅋㅋㅋ’ 이렇게 카톡이 오고요.. 물론 그들도 악의는 없고 친근함을 표하는 수단으로 욕한다는 걸 알지만… 저를 향한 욕이 아니라 하더라도 욕을 듣고 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카톡을 읽고 답장하지 않으면 본인들의 감정에 동조해달라고 전화가 옵니다. 제가 너무 유리멘탈인건가요… 조언을 구해봅니다ㅠㅠ
회사생활🎁
모든 말에 욕이 있는 조직문화
21년 09월 02일 | 조회수 1,061
n
nextstop
댓글 10개
공감순
최신순
P
Purchase
21년 09월 05일
같이 욕석으세요
같이 욕석으세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