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처가 구해졌고, 입사 날짜도 정해져서 퇴사일을 9월 10일로 잡았었는 데요. 실질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일은 9월 3일이면 얼추 마무리가 되고, 이후는 인수받는 분이 진행하시면 되게끔 일정을 맞춰 놨습니다. 해서 바로 다음주부터 입사 예정이라 9월 6일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대표님과도 이야기는 끝났습니다만, 팀장이 태클을 겁니다..ㅠㅠ 9월 6일까지 다니는 것도 9월 3일 금요일에 제가 촬영 감독으로 나가는 거라 6일에 편집점까지만 잡아서 드리려고 하는 건데요. 이놈의 팀장은 9월 10일까지 일하게 할 거라고 하면서 절 또 촬영에 보낸다고 하려 합니다... 퇴사는 통보만 해도 된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풀 수 있을까요? 업계가 좁아서 최대한 마찰없이 끝내고 싶거든요. (참고로 촬영은 저 말고 다른 사원이 가도 됩니다. 저는 그 사업 관련해서 아는 것도 없고요.)
회사생활🎁
퇴사일자 조정 중에 문제가...
21년 08월 26일 | 조회수 1,425
J
Jaden210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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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
없어요
21년 08월 26일
이직은 역시 정해놓고 하는게 맞는거죠
이직은 역시 정해놓고 하는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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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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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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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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