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떄는 저도모르게 방어적으로 이어폰끼고 '나 바쁘니까 말 걸지마'라는 메시지를 암묵적으로 전해왔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스탠스로 가다보니 될 협업도 안되더라고요. 협업이 중요한 회사와 포지션에서 일하고 있는데 상대가 말걸기 어려운 사람이 되어버리면 모든 면에서 차질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부터 말걸기 편한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일 얘기가 아니더라도 일상 얘기라도 붙이기 편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먼저 말도 많이 걸고요. 잡담이 경쟁력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 좀 알 것 같아요
회사생활🎁
말 걸기 편한 사람이 돼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21년 08월 25일 | 조회수 676
나
나이테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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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소통이필요해
21년 08월 25일
그래서 같이 담배피고 밥먹고 술마시고 하는거죠.
딱히 대화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소통의 허들을 낮추려고요.
그래서 같이 담배피고 밥먹고 술마시고 하는거죠.
딱히 대화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소통의 허들을 낮추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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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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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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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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