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죽음

ROKA
08.23 11:51 | 조회수 1,386 | 좋아요 1 | 댓글수 13
저는 사고로 죽음의 문턱에 간것이 아니라 과음으로 죽을 뻔한 경우가 여러번 있었습니다.저는 소주 1병,맥주 1병 이상을 마시면 어지럽고 토합니다.의사들도 술을 아예 마시지 말라고 합니다.길에 누워있는 본인을 시민들이 구조한 경우도 있었습니다.금주를 결심하여 1년 이상 실천한 경우도 있었습니다.조언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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