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이 회사 현재 상황으론 제 밥그릇 제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현재 타팀의 업무를 제가 맡기로 되어있어서 인수인계 받는 중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갑자기 프로젝트가 날라갔고, 현재는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왜 프로젝트가 무산된건지, 그 무산된걸 어떻게 마무리할지 등...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은 '자기가 그냥 나머지 다 하겠다'라고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이 마무리업무 중에 자꾸 저에게 요청하는 일로 스트레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첫째,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업무요청 (점심시간에 빨리 해라는 요청) 갑자기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에 'ㅇㅇ님 이거 확인 좀 해주세요'라며 애매하게 지시. 무슨 말인지 확실히 말해달라 했으나, 그냥 체크만 해달라는 애매한 지시. 둘째, 해당 부분에 대해 내가 알고있는 부분 아님 - 업무지시가 굉장히 애매모호 위에서도 말했듯, 확인해달라라고 하거나, 내용을 녹여서 써봐요... 등 항상 이런 식. 내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하며, 왜 해야하는지, 누가 부탁한건지, 언제까지인지 등 설명 하나도 없음 셋째, 남에게 책임을 회피하며, 귀찮은 일은 자신이 하지 않음 ㅇㅇ 해달라 라고 하면, 그 자료가 제가 없거나... 뭘 달라는지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근데 제가 너무 이해가 안가서 '모르겠다'라고 하면, 제 업무능력 탓을 합니다. 제 능력이 없을수도 있으나.... 저 여기 온지 이제 한달이고, 인수인계 받은지 이제 2주입니다. 진행하는 동안 온전히 저 혼자서 진행한적도 없고. 해당 메일에 본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절대 하려하지 않습니다. 자기 말로는 '이 부분은 ㅇㅇ님이 하셨던 거니까 ㅇㅇ님이 체크해주셔야죠'라며 저에게 넘깁니다. 우선은 짜증나서 휴게실로 잠시 피신왔는데ㅠ 이 분과 점점 일하는게 지치고 짜증나네요.
회사생활🎁
업무상 협업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21년 08월 23일 | 조회수 954
앤
앤셜리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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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a야미
21년 08월 23일
알려주기 귀찮으니 지기가 한다고 하고, 막상 하려니 일이 많거나 하기 싫은가보네요.
알려주기 귀찮으니 지기가 한다고 하고, 막상 하려니 일이 많거나 하기 싫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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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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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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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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