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1.08.17 | 조회수 980
베틀네트
사측 입장에서 협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상대방의 니즈와 우선순위는 대략적으로 리스트업이 된 상태입니다. 각각에 대한 답변도 어느정도는 이미 얼라인이 된 상태이고요. 대부분의 항목에 "부분동의"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어느 정도는 원활히 타협될 것 같으나 무조건 충돌할 수밖에 없는 안건 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완벽한 협상은 바라지 않고 최선의 결과를 내고 싶은데 마인드라던가 기술적인 노하우 등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6
checkbox-off
닉네임으로 등록
등록
전체 댓글 5
등록순최신순
askdlfja
2021.08.17
사측 요구안도 준비하셔서 대응해야죠.
댓글 달기
댓글 달기
0
유닉스노무법인
2021.08.17
허브코웬 협상의 법칙 1) 시간 2) 정보 3) 힘 세가지 입니다 너무 빨리 하려하지 말고 최대한 그들의 진정한 니즈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마지막으로 그들을 움직일수있는 회사의 카드가 무엇인지 생각해 놓으세요 이 중에서 개인적 경험으론 시간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1개
1
베틀네트
작성자
2021.08.18
감사합니다
0
ErnieYUN
2021.08.17
^^; 참으로 실무적 상황질문 입니다. 이런 걸 여기다 ....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만. 관건이 무조건 충돌이라는 건 들에 대한 말 씀 이라고 보입니다. . 노사협상을 비교적 유하게 보자는 사측의 대표.. 그것도 대표님입장 이라는 말 씀이라고 이해하고 보면.. 양보할 수 없는 문제 라는 .. 그럴만한 문제가 몇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협상이라는게.. 과연.. ^^; 말씀에 답이 있지 싶습니다.. 최대(정) > 최선>차선 (중)>차차선 >최소(역) 에 대해서.. 제시점을 어떤 타이밍에.. 어떤 협상력으로. 어떤 실패대안을 가지고.. 제안하실 것인가? 를 시나리오 준비하심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회의테이블에 앉기 몇일 전 부터가 될 수도 있고.. 협상력이 낮다면.. 보완할 테마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실상.. 진실과 신뢰적 노사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중장기적으로 보고. 단기테마는 양보하기도 하는 것 이지요.. 셋중에.. 제일은. 노사관계는 신뢰가 제일로. 누가 먼저라고 한다면. 따질 것 없이. 들어주는 사람이 한 발 물러서는 선행 전략을 실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확실히. 인식시킬 수 있어야 함.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1개
1
베틀네트
작성자
2021.08.18
고맙습니다. 여기 올리면 그래도 좀 괜찮은 조언들이 달리는것 같더라고요. 어니윤님이 주신 것처럼.. 감사합니다.ㅁ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