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잘 하시는 분들 특

실전투자대회6등
08.16 02:32 | 조회수 1,082 | 좋아요 1 | 댓글수 6
투자 잘 하시는 분들 보면 설명을 잘 안해주려고 해요. 처음엔 저 사람 혼자 처묵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설명을 들어도 이해를 못하고 어차피 느낌은 본인만 아는 부분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암묵지라 하죠. 본인은 아는데 설명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 특징이 아 이거 느낌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본인 내면에 딥러닝으로 뭐가 돌아가고 있고 거기에 정보를 넣어서 산출된 결과가 "아 이거 느낌있다" 이러는 겁니다. 그러곤 신용써서 특정 종목 사버리고. 어느정도 기능적인 부분까지는 배움의 영역이 맞아요. 기능적인 것들은 학습의 영역이죠. 문제는 기능을 넘어서는 영역에선 체득으로 넘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이건 누가 알려주지도 못해요. 그저 무한반복. 그러니까 무의식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이건 아무리 본인이 설명해주고 싶어도 힘든거죠. 제가 본 고수들은 탐방을 다니든 주담한테 전화를 하든 리포트 보든 해서 느낌이 딱 와서 돈을 막 지릅니다. 아니면 막 혼자 공부하다가 찾아내서 느낌이 오는. "이거 업황 좋다"를 뛰어넘는 그 무언가를 찾아냅니다. 리포트로 표현하고 그래프로 나타내는 작업하곤 약간 거리가 있어요. 그나마 1줄로 표현하면 시장을 납득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논리에 기반하여 재무적인 부분을 수치화 한 후에 확신으로 지른다! 제 사고 영역에선 그랬습니다. 반론시 환영입니다. 덕분에 제 사고는 점점 넓어집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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