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사회에 나온 사회 초년생입니다. 부푼 기대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일을 하는 도중이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소 기업에 다니고 있고 인원은 대표 포함 3명 입니다. 일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왜 알려주지 않나 물어보면 나도 안배웠다.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해라 입니다. 가끔 제가 진짜 일을 혼자서 알아서 해야 하는건가 싶습니다. 일을 주시는데 어땋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는 왜 못하냐 잔소리만 심하고 말속에 칼을 넣어 두었는지 욕만 하고 상처만 받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알려 달라는게 아니라 일을 주고 제 방식으로 하면 욕하고 잔소리만 하고 자존감을 깍아 내리는 말만 일삼습니다. 적은 월급에 일은 많고 야근 수당 없지만 당연히 야근을 해야 합니다. 사회가 다 이런거다 라고 하시는 선배는 자기는 일 잘한다고 자랑 하고 라때 시전 합니다. 너가 사장한테 혼나는건 나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퇴사가 답인듯 하여 조금씩 정리하고 있습니다만 마지막 까지 열심히 해보고 확정 지어보려 합니다. 일을 하면 할 수록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져 가서 못할것 같습니다... 이곳은..
회사생활🎁
심적으로 심란 합니다.
21년 08월 14일 | 조회수 1,357
B
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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핳
핳하핳앟하핳
21년 08월 14일
고민하시는 부분이나 노력하려는 자세, 마무리까지
님은 더 좋은 회사에서 인정 받으실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셨으면 좋겠고 회사는 매출이 작더라도 직원이 많은 곳에 가셔야 회사 구조나 시스템, 많은 선배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일을 배울 기회가 있습니다. 직원이 너무 적은 회사는 이것저것 업무적 허드렛일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개인적인 일까지 다하다 시간만 갑니다.
고민하시는 부분이나 노력하려는 자세, 마무리까지
님은 더 좋은 회사에서 인정 받으실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셨으면 좋겠고 회사는 매출이 작더라도 직원이 많은 곳에 가셔야 회사 구조나 시스템, 많은 선배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일을 배울 기회가 있습니다. 직원이 너무 적은 회사는 이것저것 업무적 허드렛일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개인적인 일까지 다하다 시간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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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14일
정확 하십니다... 선배의 서포트 사장님의 서포트 하다보면 정작 저에게는 넌 뭘 했냐 라는 답이 돌아와서 ... 할말이 없습니다.. 뭔가 매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넌 하는게 없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의욕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확 하십니다... 선배의 서포트 사장님의 서포트 하다보면 정작 저에게는 넌 뭘 했냐 라는 답이 돌아와서 ... 할말이 없습니다.. 뭔가 매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넌 하는게 없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의욕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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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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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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