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만 어렵지 않은 연봉

(탈퇴한 회원)
08.14 01:29 | 조회수 6,107 | 좋아요 8 | 댓글수 45
30대 중후분 중견기업 300인 이하 직장인입니다. 회사 복지가 좋아서 이직했는데 만족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팀장이 되고 팀장수당도 나오고 고정인센티브도 받게 되고 열심히 살아온 보상을 받는 듯하여 기분이 좋네요. 저는 얼마를 받고 있길래? 만족한다고 할까요? 알려드릴께요. > 연봉:4500만원+매월 고정인센80+직책수당20 > 성과금 500~2000 왔다갔다해요 >출장수당:출장가면 3만원씩 나와요/실비는 별도 연봉 4500이면 실수령액 320정도 돼요.세금 엄청때가요. 연봉 5000이 350 / 5500이 380 / 6000이 410 제가 볼땐, 삶의 질이 크게 나아질만큼 연봉은 큰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내가 다니는 회사의 비전과 복지, 특별 인센제도와 고정 성과금제도 등등이 중요한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을 쫓지 말고, 위에 언급한 복지들을 보고 회사나 이직을 결정하는게 어떨까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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