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조건의 공고를 보고 이력서 냈고 1차 면접 봤더니 (지인을 통해서긴 하지만) 제 사수한테 저 어떠냐고 렙첵 들어왔네요 ㅋㅋㅋ 갑자기 커피 한잔 하자고 하더니 "갑자기 내 친구가 너 아냐면서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는데 너 뭐하고 돌아다니냐"며 ㅎㅎㅎ 뭔가 기본이 안된 회사 같습니다.... 연봉은 좋은데... 안 가는게 맞겠죠..? 아님 어차피 나갈 거 뭐 그냥 좀 버티다가 나갈지... 원래 이렇게 렙첵을 거칠게 하나요? 이직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 직무는 세무 쪽입니다...
재무/회계
이직할려고 이력서 냈더니 사수한테 렙첵하는 회사...
21년 08월 11일 | 조회수 1,563
경
경청
댓글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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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개발자입니다
22년 03월 02일
합격한것도 아니고 동의도 안구했는데 레퍼첵이라니 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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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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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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