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기자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21년 08월 06일 | 조회수 1,288
어느덧 20년차

안녕하세요. 저는 한 산업전문지에서 데스크로 있는 사람입니다. 부서에 결원이 있어서 충원을 하려는데 사람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면접까지 마치고 입사 결정했던 분도 몇 있었는데, 중도포기 하더니... 오랜 기간 구인공고에 이젠 응시자도 별로 없습니다. 잡코리아, 미디어잡, 사람인, 아랑카페 등등 다 올려놔도 말이죠. 응시자가 있어도 산업이나 기자 경력과 무관한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연봉은 대졸 신입 기준으로 33mil에 기본적인 기사 쓰기가 되고 사람 만나는 데에 심각하게 결함만 있지 않으면 뽑으려고 하는데..결국 연봉이 적어서 지원자가 없는 걸까요? 각 기자가 개별적으로 전문분야를 책임지는 구조라 다른 기자들이 커버가 안되어 제가 커버하는 일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하여 갈수록 지쳐가고 있어 푸념 차원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댓글 17
공감순
최신순
    홀리
    21년 08월 11일
    객원기자 활용하세요.
    객원기자 활용하세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