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건축

‘턱스크’로 카페 와서 욕설 행패… 조끼에는 ‘민주노총 건설노조’

21년 08월 05일 | 조회수 1,153
우노도스뜨레

‘민주노총 건설노조' 조끼를 입은 남성 9명이 카페를 찾았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로 이용할 수 없다”는 가게 주인의 말에 언성을 높이고 욕설을 내뱉었다고 YTN이 22일 보도했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경기도 고양시의 한 카페다. 남성 9명이 카페로 들어오자 주인은 이들을 제지한다. 카페 주인이 “네 분 넘게는 앉을 수 없다”고 하자 일행은 “네 명, 네 명씩 나눠 앉겠다”고 하고, 주인은 “안 된다. 방역 수칙상 안 된다. 나라가 시킨 것”이라고 재차 제지한다. 주인이 주문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자 한 남성이 “미친X”이라며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특히 일부는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카페 내부를 돌아다녔다. 이를 본 주인이 마스크를 써달라 요청했지만 소용없었다. 폐쇄회로(CC)TV에 잡힌 화면을 보면 남성들이 입은 조끼에는 ‘민주노총 건설노조'라고 쓰여있다.

할 말이 많지만.. 참겠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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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
    nvjn
    21년 08월 05일
    우리나라 혼자는 못하고 여러명 모이면 한심한 짓 ...하죠 더구나 보아하니 현장 근처서 일못하게 방해하는 노총인가 본데... 인간적 삶을 누리고자 노총을 만들었다면 인간적인 행동을 해야겠죠 없는 중소기업 피 빨아먹는 노조는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나라 혼자는 못하고 여러명 모이면 한심한 짓 ...하죠 더구나 보아하니 현장 근처서 일못하게 방해하는 노총인가 본데... 인간적 삶을 누리고자 노총을 만들었다면 인간적인 행동을 해야겠죠 없는 중소기업 피 빨아먹는 노조는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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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물방개 1
    21년 08월 05일
    인간 거머리들이죠~~ 빨리 박멸시켜야될 흡혈귀들~~
    인간 거머리들이죠~~ 빨리 박멸시켜야될 흡혈귀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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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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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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