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각종 기업 리뷰 플랫폼. 기업 뒷담화 서비스. 이런 것들이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한때는 묵혀있던 폐단을 고발하는 역할을 한다며 긍정적인 요소로 보았지만 사실 그 사건 하나에도 여러 이해관계가 있는데 그건 고려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억울한 케이스도 생기고 또 사람은 그런 자극적인 이야기에 중독될 수밖에 없어서 사고와 시선도 부정적으로 바뀌고. 갈수록 정말 폐단만 짙어지고 사회가 건강해지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특히 이런 것들에 진저리가 나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인간의 떳떳하지 않은 본성을 자극해 성공하는 비즈니스가 과연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전략/기획
음지의 이야기들을 억지로 양지로 꺼내서 좋을 게 뭘까요.
21년 07월 29일 | 조회수 4,036
드
드라이브스루
댓글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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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상사맨ㅎ
21년 07월 29일
뭐 잘못하셨어요?
뭐 잘못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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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
E밀러공
21년 07월 29일
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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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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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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