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재택근무가 일상화 되어 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을 감시하지 말고 신뢰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저희는 중소기업 입니다. 신뢰가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직원들의 수준이 그만큼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회사의 수준이 높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요. 조금만 빈틈이 생기면 시간 떼우려고 하고 어떻게든 이직하는게 목표인 직원들이 태반입니다. 어떻게든 바꿔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겟습니다 말로는 변하는 게 없습니다. 연봉도 더 주고 싶고 더 좋은 사람도 뽑고 싶은데 그러려면 더 사업이 커져야 하고... 그리고 52시간 되면서 이제 뭐 일을 강제로도 더 많이 못시킵니다. 어떻게 해야 할가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CEO/법인대표
직원들을 신뢰하려면...
21년 07월 23일 | 조회수 777
i
illlili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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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내돌이
21년 09월 01일
저는 협업툴로 반드시 "결과"에 주목하려 합니다.
최종결과는 매출일거고
거기에 따른 팀장 팀원 기여도
저는 협업툴로 반드시 "결과"에 주목하려 합니다.
최종결과는 매출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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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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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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