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영업권 상각방법 정액법으로 바꿉시다!!

21년 07월 16일 | 조회수 1,533
오리너구리
억대연봉

기준서에는 매년 손상검사 해서 손상을 잡든 유지하든 하라고 나와있죠. 조금 거칠게 이야기 하면 개풀뜯어먹는 소리입니다. 제 일천한 경험에 따르면 경영진들은 최대한 손상을 회피하려고 노력합니다. 손상평가가 미래 경영계획 추정을 바탕으로 진행되니 사축에서 최대한 방어모드로 가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간혹 손상이 발생할 때는 버티다 하는 것이기에 큰 규모로 발생하지요. 현금이 수반되지 않는 손실이라고 경영진은 자위하지만 사실은 과거에 m&a시 비싸게 샀고 시너지를 못냈다는 성적표 같은 것인데 말이죠. 손상평가가 합리적으로 보여도 실제 업무가 합리적으로만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손익을 오히려 왜곡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처럼 정액법 20년 상각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회계팀에서 경영진 눈치 안봐도 되고, 평가비용 절감되고… 아마 회계법인은 매출감소 때문에 싫어하겠지만 회계사들은 좋아할 겁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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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0902
    21년 08월 26일
    IFRS 손상평가 사실 미래현금흐름 경영진이 마사지 하면 소용 없죠. 회원권처럼 시세가 나오는것도 아니구 저희도 매년 200억 가까이되는 영업권평가 땀에 골머리가 썩습니다
    IFRS 손상평가 사실 미래현금흐름 경영진이 마사지 하면 소용 없죠. 회원권처럼 시세가 나오는것도 아니구 저희도 매년 200억 가까이되는 영업권평가 땀에 골머리가 썩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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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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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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