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은 현 재직 중 오버랩 되어 일정 조율해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알지만 요즘 회사에서 막무가내로 일을 은근히 넘깁니다.. 책임감 가지고 해보려 해도 물리적 한계가 있다고 말해도 모른척 그냥 모 하자 모개선해 보자 막무가내 입니다. 이직준비로 일부 절차 중이나 확정안된 상태입니다 이일들을 다 처리하며 스스로 못할때 죄책감을 가지며 스트레스 받아야 할까요? 전 팀장도 임원도 아니고 이제 하소연 하니 겨우겨우 2달넘게 일에 치이다 파트리더 격하해서 달아준다고 합니다... 전 월급이 필요한 월급쟁이로서 이직이 절실하나 이런 상황모르는척하며 넘기는 모든 일들 다 해주고 이직하려니 참 억울한 맘이 듭니다.. 성급해 보이지만 이게 제가 사는길이 아닐지 싶습니다.. 조언의견좀 부탁드려요
회사생활🎁
이직의 시점
21년 07월 11일 | 조회수 813
법
법무직원9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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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안돼
21년 07월 13일
해결책이 없는 불만이 생겼다면 회사를 떠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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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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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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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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