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이 좀 찰수록, 저 혼자 열정적으로 일 찾아서 하고, 벌리고 해봤자 돌아오는게 없네요 따가운 눈초리만 받는 것 같고요. 또 항상 뭐라도 하려고 하다보니 관련 업자들이 절 이용해먹으려는 모습도 보이고요 원래 성향이 그런건데... 점점 그런 기질도 약해져가네요 ㅠㅠ 원래 이런걸까요.. 이게 어른이 돼가는 과정이라 합니다 혹자는 ㅎㅎ
공직/공무원
갈수록 일을 완벽하게 끝내려는 욕심이 사라지네요
20년 05월 06일 | 조회수 387
휘
휘태커
댓글 6개
공감순
최신순
새
새마을운동
20년 05월 07일
멋있습니다. 민원인은 알겁니다. 칭찬 공무원 제도 아는 민원인은 칭찬할 겁니다
멋있습니다. 민원인은 알겁니다. 칭찬 공무원 제도 아는 민원인은 칭찬할 겁니다
(수정됨)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