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물론 어린시절이 있었기에 공부가 얼마나 어렵고 하기 싫은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어른이 되고 보니 그렇게 싫은 공부를 왜 열심히 해야만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었던 힘든 과정을 아이들에게는 겪게 하고 싶지 않아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잔소리도 하고 큰소리도 냅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들과의 사이가 멀어지는 것 만 같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하는 걸까요? 지금같은 방식을 고수해야 할까요? 아니면 아이에게 맡겨 놔야 할까요? 다음 주가 기말고사 시작인데 폰만 붙잡고 있는 아이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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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어 하는 아이들 공부시키기
21년 06월 26일 | 조회수 223
연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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