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귄지 100일 정도 된 여친이 있습니다. 저랑 사귈 당시 은행을 다니고 있었는데 갑작스런 지방발령으로 일주일만에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합격이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나이는 29살이고 금융권 경력은 있는지라 잘 해낼 것 같지만 요즘 상황이 어렵다보니 장기화 될까봐 겁이 나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제 여친이 제가 취업에 부담이 된다며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저도 나이가 30대 초라 이제는 정착하고 싶은데 계속 취준을 응원해야 할까요? 아니면 여기서 멈춰야 할까요? 직업으로 사람을 선택하는 게 속물 같지만 마냥 안 따지자니 현실이 녹록치 않네요. 성격이나 다른 건 전부 저와 잘 맞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생활🎁
취업준비 중인 여친
21년 06월 23일 | 조회수 979
부
부린2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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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도 같은
21년 06월 23일
음 아직 젊잖아요 인생 아직 모른는데 너무 주사위 굴리지 않나요? 결혼은 현실이고 돈 중요합니다. 결혼하시고 사시다 만약 둘중에 한분이 정리해고 당하면 이혼 각 이실건가요? .. 정말 내여자다 하면 잡으시고 계산기가 보이시면 해어지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음 아직 젊잖아요 인생 아직 모른는데 너무 주사위 굴리지 않나요? 결혼은 현실이고 돈 중요합니다. 결혼하시고 사시다 만약 둘중에 한분이 정리해고 당하면 이혼 각 이실건가요? .. 정말 내여자다 하면 잡으시고 계산기가 보이시면 해어지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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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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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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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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