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창업을 하게 되어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었고, 급하게 창업할 건 아니기에 회사에도 한 달 전에 알렸습니다. 나름대로는 회사도 대체자를 뽑을 시간을 줘야했기에 충분한 시간은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사 다니기가 참 불편하네요. 괜히 미리 말했나? 잘못한 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눈치를 주네요. 평소와 다르지 않게 업무하고 있고, 티도 최대하누안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태만하다는 둥 일을 제대로 안한 다는 둥... 괜히 미리 말했나 싶네요.
무역/유통/물류
아름다운 이별(퇴사)은 없나요?
21년 06월 21일 | 조회수 416
창
창업고민남
댓글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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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생선조아
21년 07월 03일
예비창업 패키지 선정되셨다니 너무 부럽내요 건승하세요~!
예비창업 패키지 선정되셨다니 너무 부럽내요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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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창업고민남
작성자
21년 07월 03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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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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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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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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