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회사생활 스트레스를 풀어보고자 크로스핏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일주일에 6일 빼곡히 운동하고 주말에는 헬스장 따로 등록해서 다닐정도로 운동중독이 되었네요. 원체 빨리 불타오르고 빨리 식는 성격이라 이것도 그려러니 생각했는데 하면 할수록 너무 재밌고 이걸 업으로 삼을 생각까지 하고있어요. 주변에선 말리면서 취미는 취미로 남을때가 좋은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마케팅
취미가 업이되면 정말 불행할까요?
21년 06월 17일 | 조회수 545
크
크로스피터의길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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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롱시
21년 06월 24일
좋아하는것이 직업이 되면 좋죠.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삶이 될거 같아요 대신에 잘한다가 전제되어야 할 거 같아요 특출난다 까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만큼 열심히 하게 되고 그만큼 실력이 뒷받침 되고 실적도 나는 선순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것이 직업이 되면 좋죠.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삶이 될거 같아요 대신에 잘한다가 전제되어야 할 거 같아요 특출난다 까진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만큼 열심히 하게 되고 그만큼 실력이 뒷받침 되고 실적도 나는 선순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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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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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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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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