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동쪽 끝에서 서쪽 킅으로 옮기면서 오기 전부터 집을 구하는 1순위가 일요일 휴무 없고 5시부터 오픈하는 헬스장이 도보 15분내 있는가였습니다. 이사하고 잔금치르고 제일 먼저 24시간 헬스장 등록이네요 1달에 한번만 휴무. 명절연휴 휴무. 그외엔 24시간. 다른 도시가야 연중무휴가 있네요. 다 상술이지만 마침(?) 행사중이어어 1년 등록 열심히 뽕을 뽑아보겠습니다. 작긴해도 출근전 새벽에 운동해서 사람도 한두명이라 북적이지도 않고 좋네요.
취미생활
1년 등록
21년 06월 12일 | 조회수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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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lil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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