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인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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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3:45 | 조회수 512 | 댓글수 9
처음 입사시 계약직으로 입사하였습니다. 그에 직급이라 할게 별도로 없었고 년봉에 대한 협의 아닌 통보가 있었습니다. 채용시 일단은 이러한 연봉이되 정규직이 될때 논의해보자 정도 였고 입사후 대략 1년 뒤쯤 정직원이 됬습니다. 인사쪽에서 정직원이 되었다는 발령뿐 그 이후 따로 근로계약서를 쓰거나, 절차 등이 없었습니다. 이때 정직원이 될때 연봉협상을 하였어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지나갔습니다. 입사시 유사업무는 아니어도 사무직으로 일했던 경험, 경력이 2~3년 정도 있었으나 이에 대해 경력으로 인정받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나니 몇몇부서, 몇몇 사람이 팀장급들과 이야기하여 연봉 등이 조정되는것과 저의 일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며,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 다는것을 깨달아 저도 직급 물론 직급수당이 나옵니다. 직급이 형평에 맞지 않으면 연봉을 올려달라고 딜을 하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이렇게 글을씁니다. 사수에게 언지를 주고 윗분에 말할까하는데 혹 경험이 있으셨던분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만 회사 특성상 비영리기업으로 연봉은 대략 ㅡ년차가 지남에 따라 자동 오름. ㅡ사내 직원들간, 부서장들 평가없음. ㅡ부사마다 케바케 직급은 년차가 쌓이면 자동 승진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이런 절차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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