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아내가 정성스레 차려준 점심을 먹고나니, 화창한 날씨에 나른함이 몰려오고 손발톱이 많이 자랐다며 선뜻 남편의 손발톱을 잘라줍니다. 아내에게 손과 발을 맡기고나니 기분좋은 졸림에 눈이 스르르 감기네요. 행복 뭐 별거 없네요. 지금 이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재충전하여 내일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직장생활 다같이 힘내보시죠~^^
취미생활
일요일 오후의 나른함과 아내가 주는 사랑에 행복합니다.
21년 06월 06일 | 조회수 572
블
블루스카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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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밀러공
21년 06월 07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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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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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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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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