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일을 공적인 일과 버무려서 지시하거나 어쩔때는 대놓고 사적인 일을 시키거나 야근을 시키는데 예고 없이 갑자기 시키거나 주말에 갑자기 부르거나 말도 안되는 일을 계속 시키는 상사랑 일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직/공무원
공과사를 구분못하는 아니 안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21년 06월 05일 | 조회수 795
W
Will001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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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민맘
21년 06월 23일
헐 주말이요? 그건 안되죠. 이건 갑질신고해야하능거 아니예요? 별것도 아닌일로 주말에 부르거나 야근을 시킨다면 진짜 문제 있는것 같아요. 저같으면 그냥 도망갑니다. 진짜 어이상실이네요. 신고하세요. 그게 나을듯.
헐 주말이요? 그건 안되죠. 이건 갑질신고해야하능거 아니예요? 별것도 아닌일로 주말에 부르거나 야근을 시킨다면 진짜 문제 있는것 같아요. 저같으면 그냥 도망갑니다. 진짜 어이상실이네요. 신고하세요. 그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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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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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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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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