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건설회사 있다가 현재 인테리어부와 외식사업을 병행하는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면접시 여러 조건이 제가 바라는 조건에 충족했고 현재 약 2개월정도 되가고있습니다 회사 일구조는 간략하게 인테리어 본부는 외주에서 원상복구,보수,단종 외 기타로 들어오는 공사를 진행하고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한식,중식 프랜차이즈를 만들어서 매장을 넓혀가고있습니다 매장 공사는 전부 저희 인테리어 팀에서 진행하며 외주에서 들어오는 공사를 제외하곤 저희 본사에 매장 공사는 직영공사보단 통채로 하도를 줘버립니다 말 그대로 저희가 발주처가 되는 것이죠 저는 인테리어 부 대리로써 외주에서 들어온 원상복구공사를 진행중이며 저와 2일 차이나는 과장직이 한명 더 있습니다 원상복구는 제가 기존 거래하던 업체로 꾸려서 계약을 하고 진행하였고 업체마다 요구하는 계약조건이 다르기에 보고해가면서 시간이 걸렸지만 양사 협의후에 중도금,잔금 일정을 조율하여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그 중도금 일자가 5월31일이였고 5개업체 중도금이 나가는 날이였는데 지급액이 제일 작은 업체 2곳만 결제가 되고 나머지 3곳은 결재 일정에 대해서 언급이 없는겁니다 회사 입장에서 매장 공사가 많다보니 회사에 돈이없어서 일정을 조금 연기할수없겠냐고 먼저 말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고 환장하겠더군요 답변도 없고 비슷하게 이직한 과장또한 비슷한 내용으로 저보다 더 고생중이고요 회사가 사정이 생겨서 자금이 모자른거라면 담당 현장소장과 협의를해서 업체와 조율을 하면되는데 이렇게 처리하는 방식이 저는 하청업체 죽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를 보고 일해준 업체 사장님들에게도 죄송하구요 공사진행간 작은 화물비 자재구매 현장인건비 기타등등 처리하는데 너무 불편함을 갖고있고 항상 업체에 무리한 네고를 요구하구요 무엇보다 도장찍은 일정을 왜 지키지도 않고 입다무는건지 ㅈㄴ빡칩니다 현재 이직하려 준비중이며 6월말 업체 잔금이 정리될때까지 버티려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건설/건축
회사 하도업체와 약속을 지키지않는 대표
21년 06월 02일 | 조회수 851
상
상사머리때리기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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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블루스카이5
21년 06월 08일
무조건 이직하셔야할 회사입니다. 회사간의 모든일은 신뢰가 가장 재산입니다. 이런 신뢰를 져버리고 무슨 일을 하겠다는건지.... 결국 이런 회사와는 누구도 일하려들지 않을겁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 회사를 나와 다른회사에 들어가십시요. 혹여 님마져도 그동안 힘들게 쌓아왔던 네트워크가 훼손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무조건 이직하셔야할 회사입니다. 회사간의 모든일은 신뢰가 가장 재산입니다. 이런 신뢰를 져버리고 무슨 일을 하겠다는건지.... 결국 이런 회사와는 누구도 일하려들지 않을겁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 회사를 나와 다른회사에 들어가십시요. 혹여 님마져도 그동안 힘들게 쌓아왔던 네트워크가 훼손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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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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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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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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