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방송은 메타버스에 올라 타 어디로 갈 수 있을까

21년 06월 02일 | 조회수 456
아마도설마

2009년 아바타 열풍, 2010년 3D 티비와 방송채널 등 난리가 아니더니 1~2년 만에 사그러 들었습니다. 그렇게 3D가 저물어 버린지 딱 10년이 된 2021년 입니다. 동향을 보면 메타버스가 따끈따끈한 키워드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근간은 XR (eXtended Reality)입니다. 사실 MR과는 말만 다릅니다. 어떤 기술이든 본질적인 형태는 남고 접목될 수 있는 부분은 확장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디오의 본질은 그대로 발전 됩니다. 방송과 결합 해 보이는 라디오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jtbc 크라임씬이 유튜브에서 전 씨즌 실시간 방송중입니다. 이 또한 방송의 확장으로 보입니다. 방송과 메타버스는 어떻게 접목되고 확장 될 수 있을까요? 한가지는 라이브 개념이 확장 될 듯 합니다. 지금까지의 생방송은 방송의 실시간 송출을 의미했지만 메타버스로의 확장이 함께 보며 소통을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백파더 같은 프로그램을 메타버스 환경에서 진행되면 백스테이지의 PIP로 시청자의 리액션을 봤다면 나의 페르소나가 함께 요리를 만드는 형태로 꾸며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보게 됩니다. 다른 한가지는 피플미터를 통한 전수조사의 한계가 명확한 시청률이 아닌 직접적인 시청자 수와 호응도를 통한 시청자 조사. 아니 참여자 조사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메타버스는 방송, 언론 미디어와 어떤 공유를 하고 확장 될 수 있을까요? 고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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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1년 06월 06일
    3D의 평가가 비슷할 것 같네요. 한번의 바람으로 끝났다고 볼 것인지. XR로 진화 되었다 볼 것 인지요. 새로운 것이 없는데 그것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가 궁금합니다.
    3D의 평가가 비슷할 것 같네요. 한번의 바람으로 끝났다고 볼 것인지. XR로 진화 되었다 볼 것 인지요. 새로운 것이 없는데 그것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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