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기업에 오는분이있으면 최대한 후려치거나 낮게 연봉을 책정시키는게 주 KPI인 경우도있나요?!
인사/HR
HR부서의 경우
21년 06월 01일 | 조회수 366
가
가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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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죠니죠우니
억대연봉
21년 06월 01일
후려 치는것은 기존 직원들과의 형평성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부 직원들의 급여 차이가 크면 클 수록 그 점도 상당한 잠재적 리스크일 것 입니다. 구직자들도 염치 부족하게 무리하게 높여서 본인 희망연봉을 책정하는 것도 문제죠. 회사가 후려친다고 비난만 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후려 치는것은 기존 직원들과의 형평성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부 직원들의 급여 차이가 크면 클 수록 그 점도 상당한 잠재적 리스크일 것 입니다. 구직자들도 염치 부족하게 무리하게 높여서 본인 희망연봉을 책정하는 것도 문제죠. 회사가 후려친다고 비난만 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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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준씨티
21년 06월 02일
기존직원 고려도 좋지만 그러다보면 회사측에서 괜찮은 후보자 (특히 이직에 수동적인 스킬을 가진 인재)스카웃하는건 전혀되지 않겠죠. 그럼 후려치는 연봉에도 불구하고 들어오는 사람들만 있단 뜻이구요. 들어오는 입사자도 당연히 시작이 좋을리 없겠죠. 내부 직원의 형평성만 고려하다간 회사 내부 전체 임금 레벨이 시장과 발맞추지 못하고 하향평준화가 되는 악순환이라고 생각됩니다. 임금 협상의 시작점은 직원이 내부에 있든 외부 후보자든 기존에 받는 금액입니다. 그 연봉을 깎을 때는 그만큼의 납득될만한 이유가 있겠죠.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할때 기업의 브랜드나 직급체계, 정해진 급여체계로 인해 본인의 연봉을 희생해서 대기업 체계에 끼워 맞춰 들어오는 경우는 봤습니다만 요즘은 그렇게 이동한다고 연봉 깎는 경우 많지 않을거에요.
기존직원 고려도 좋지만 그러다보면 회사측에서 괜찮은 후보자 (특히 이직에 수동적인 스킬을 가진 인재)스카웃하는건 전혀되지 않겠죠. 그럼 후려치는 연봉에도 불구하고 들어오는 사람들만 있단 뜻이구요. 들어오는 입사자도 당연히 시작이 좋을리 없겠죠. 내부 직원의 형평성만 고려하다간 회사 내부 전체 임금 레벨이 시장과 발맞추지 못하고 하향평준화가 되는 악순환이라고 생각됩니다. 임금 협상의 시작점은 직원이 내부에 있든 외부 후보자든 기존에 받는 금액입니다. 그 연봉을 깎을 때는 그만큼의 납득될만한 이유가 있겠죠.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할때 기업의 브랜드나 직급체계, 정해진 급여체계로 인해 본인의 연봉을 희생해서 대기업 체계에 끼워 맞춰 들어오는 경우는 봤습니다만 요즘은 그렇게 이동한다고 연봉 깎는 경우 많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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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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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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