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각나는건, 토스나 카카오 (혹은 뱅크샐러드 정도 까지도?) 처럼 거래나 소비정보를 갖고 있는 업체들이 커머스 판에서도 힘을 써볼 수 있는 기회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드사야 자사 데이터는 자사 마케팅하는데에 데이터 쓰기 바쁠테고요. 적어도 카카오 같은 곳은 광고며 쇼핑이며 온갖 플랫폼을 다 갖고 있으니, 구매데이터를 활용해볼 만한 곳이 상당할 것 같네요. 타사에 팔진 않겠지만 계열사간 데이터 이동은 좀 편해질테니. 이게 다 개인의 구매패턴을 파악해서 여기 맞는 광고를 내보내면 경쟁력이 있다는 가정인데, 실무에선 생각보다 이상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많이들 보시니 ㅋㅋ 애초에 가정부터가 꿈같은 소리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명정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 가능하니 멀티채널 광고성과 측정 쪽에도 도움되는게 있을까 싶긴 한데... 각 업체간 이해관계 때문에 딱히 뭔가 시원스레 풀릴 것 같은 기대는 1도 안드네요 ㅎㅎ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마케팅
데이터3법, 디지털 마케팅 판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20년 04월 22일 | 조회수 167
l
lIllIllI
억대연봉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