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직을 마음먹고 할 때 여러군데를 동시에 진행하기도 하잖아요 어느 한 곳으로 입사가 정해져서 첫출근까지 한 상황에서 며칠 안돼 다른 곳으로부터 최종 오퍼를 받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나중에 받은 오퍼가 더 마음에 들 경우 그쪽으로 다시 이직을 하는 경우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럴 경우 며칠 출근한 회사엔 뭐라고 얘기할까요?
전략/기획
입사 며칠만에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경우
21년 05월 30일 | 조회수 4,193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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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살이
21년 05월 31일
강제는 아니지만 동시에 입사 진행시 원칙적으론 면접때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경력직이라고 한다면요, 한기업이 직원이 채용하는데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지금의 자리가 다른사람의 기회를 뺏은것으로 되는것이지요.
많은사람이 이전시대에 공채때를 기억하고 동시지원을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상시적으로 진행되는 채용은 꼭필요인원을 뽑는것이기에, 채용이후 바로 이직시 발생하는 로스는 상당하여 기업에서 상당히 안좋게 바라봅니다. 만약 필드가 작다면 금방 소문나고 차후 불이익도 발생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의도적으로 한것 아니겠지만 많은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갔으니 매너좋게 사과하고 나오시는게 요령아닌 요령일까 합니다.
강제는 아니지만 동시에 입사 진행시 원칙적으론 면접때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경력직이라고 한다면요, 한기업이 직원이 채용하는데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지금의 자리가 다른사람의 기회를 뺏은것으로 되는것이지요.
많은사람이 이전시대에 공채때를 기억하고 동시지원을 당연하다 생각하겠지만 상시적으로 진행되는 채용은 꼭필요인원을 뽑는것이기에, 채용이후 바로 이직시 발생하는 로스는 상당하여 기업에서 상당히 안좋게 바라봅니다. 만약 필드가 작다면 금방 소문나고 차후 불이익도 발생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의도적으로 한것 아니겠지만 많은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갔으니 매너좋게 사과하고 나오시는게 요령아닌 요령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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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
endoman
21년 05월 31일
저는 소위 말하는 꼰대나이 같습니다.
의료산업 현장에서 벌써 30여년 되어가네요.
5일살이 분께서 언급한 내용은 자신의 이력관리를 위해서도 상당히 중요한 부면입니다.
이제 우리도 전에 근무했던 직장의 평판과 상사들의 업무평가가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꼰대나이 같습니다.
의료산업 현장에서 벌써 30여년 되어가네요.
5일살이 분께서 언급한 내용은 자신의 이력관리를 위해서도 상당히 중요한 부면입니다.
이제 우리도 전에 근무했던 직장의 평판과 상사들의 업무평가가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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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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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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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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