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장점은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적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업무의 치이면서 집에서 잠만 자고 있어서 제대로 준비할 수 있을지 후자의 경우 가장 큰 단점은 배수의 진이라는 것이겠죠...리스크가 너무 크지만 스스로 정신적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경험해보신분들의 경험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전략/기획
재직중 이직과 퇴사 후 이직 어느게 날까요?
21년 05월 29일 | 조회수 4,001
파
파이리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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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amm
21년 05월 29일
채용자의 입장에서 퇴사후 무직 상태의 지원자라면 어라? 하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40대 이후의 시니어 지원자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분명히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경력이 채용포지션과 관련이 높고 퇴사의 사유가 설명가능하다면 안될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 신중하게 잘 판단해 보시기를요 ...
채용자의 입장에서 퇴사후 무직 상태의 지원자라면 어라? 하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40대 이후의 시니어 지원자라면 더욱 그렇겠지요. 분명히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경력이 채용포지션과 관련이 높고 퇴사의 사유가 설명가능하다면 안될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 신중하게 잘 판단해 보시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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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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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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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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