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한팀이 공사가 없어 저부하로 여기저기 인력 파견요청이 많습니다. 현장, 타계열사 공장짓는데 뭐 여러군데로 가는데요 요즘 신사업이라고 스마트엔지니어링 등으로 불리는 부서에서 전기전자전공 인력요청이 있었고 저를 포함해서 몇명 추천했다고 하네요. 지금 부서에서 일이 적고 입지가 좁아 소위 핵심부서로 가서 새출발하는 것도 괜찮을 것같은데요. 대기업이고 복지도 좋고. 근데 제가 대겹에서 중견 경력직으로 합격을 했는데 연봉 1200더받고 진급해서 오퍼레터 받았습니다. 둘다 연봉상승은 거의 1프로 미만인데 지금 있는곳은 진급해도 연봉은 고과에 대한것만 있습니다.. 대신회사가 어렵다고해도 대기업이다보니 고용안정성믄 좀 낫긴하죠 돈도 중요하긴 하지만 하나의 요소이고 고용안정성이한게 중요해지는 시기인데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하죠?
회사생활🎁
이직 or 회사 추진부서 전배
21년 05월 25일 | 조회수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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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lil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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