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40대 직장인 고민

21년 05월 17일 | 조회수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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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4년차 직장인입니다. 내부 직급으로는 차장이고, 나름 빨리 성장도 하고 인정도 받았는데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세상은 그냥 이런거다라는 답변을 제외한 모든 조언은 맘 깊이 받고자 하네요 ㅋ 현재 있는 곳은 외국계 기업으로 1400명 인원이 근무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저는 200명 대 부터 있었고, 2번째 직장입니다. 첫 번째 직장은 거의 사회 초년생이고, 1년만에 이직을 해서 현 직장에서 14년째 근무 중이네요. 원래는 HR 업무를 하면서 기업 홍보와 채용 등의 업무를 하면서, 현재는 PR 홍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은 HR 업무를 한 7년하고, 현재 업무를 7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조직 구조 상 현재 업무에서 임원을 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지사장 변경과 정치판 놀음에 더 이상 있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5년차 정도야 어느 회사에서던 쉽게 데려가려고 고민할 수 있지만, 총 경력 15년 차가 되니, 지원하는 곳마다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볼 때 회사가 나쁜 상황도 아니고, 급여가 적은 상황도 아닌데, 이런 내부적인 고민을 이야기를 하면서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앞으로 한 10년 더 다닌다고 생각을 하고, 맘을 아예 접고 재테크와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결정이 쉽지 않네요.... 코로나와 여러가지로 회사에 어떻게던 붙어있어라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0대 초반에 이런 고민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길어지는데도 막연하네요. 와이프에게는 싱글이였으면, 이미 때려쳤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외벌이에 자녀까지 있는 상황에 이러한 결정도 무책임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한 5년 다니고 이직하겠다고 생각한 직장이 14년이 되었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제가 회사에 어느 정도에 애착이 있다고는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이직이 답일까요? 아님 맘을 다 내려놓고 월요일이 오는게 정말 싫고, 업무하는 것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다시 다잡아야 할까요? 의견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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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quma
    억대연봉
    21년 05월 17일
    안녕하세요 비슷한 연차의 유사한 고민이 있어서 부족하지만 의견을 더 해 봅니다. 첫번째로 추천 드리는 방법은 존버 입니다. 임원이 불가능 하더라도 외국계 특성상 50초반 혹은 운 좋으면 중후반까지 재직 가능 하리라 봅니다. 회사는 인컴의 수단으로 욕심을 버리고 힘을 빼고 출퇴근 하시면 월요일이 그리 싫지 않으실테고 승진 욕심 버리시면 인간관계나 등등 편해지시라 봅니다. 요즘엔 만년부장이 가장 인기있는 타이틀일 수 있습니다. 주어진 10~15년 동안 열심히 다른 인컴/재태크 알아보시고 노후를 대비하세요. 회사 다니는 것 만큼 열심히 하시면 방법은 다 있을 껍니다. 두번째 방법은..위와 같은 방법이 성격상 답답하고 인생 낭비 같이서 여의치 않으시다면..아직 늦지 않았다고 여시기고 전문직 준비하세요. 40이면 아직 다닌 만큼 더 회사 다니셔야 합니다 경력으로 승부보려 마시고 전문자격 (회계사 /박사 추천) 하시어 회사내 인정을 더 받으시거나 혹은 그걸 계기로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은 열심히 했지만 회사가 더 날 알아봐주시 않는것은 모든 회사 혹은 99퍼센트 회사원의 공통된 앞날 입니다. 더 노력하지 않고 회사가 더 인정해 주길 바라는 것도 참 암울한 생각이라고 봤습니다. 더 이상 고통의 시간 보내지 마시고 마음의 평안을 위의 2가지 방법과 함께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슷한 연차의 유사한 고민이 있어서 부족하지만 의견을 더 해 봅니다. 첫번째로 추천 드리는 방법은 존버 입니다. 임원이 불가능 하더라도 외국계 특성상 50초반 혹은 운 좋으면 중후반까지 재직 가능 하리라 봅니다. 회사는 인컴의 수단으로 욕심을 버리고 힘을 빼고 출퇴근 하시면 월요일이 그리 싫지 않으실테고 승진 욕심 버리시면 인간관계나 등등 편해지시라 봅니다. 요즘엔 만년부장이 가장 인기있는 타이틀일 수 있습니다. 주어진 10~15년 동안 열심히 다른 인컴/재태크 알아보시고 노후를 대비하세요. 회사 다니는 것 만큼 열심히 하시면 방법은 다 있을 껍니다. 두번째 방법은..위와 같은 방법이 성격상 답답하고 인생 낭비 같이서 여의치 않으시다면..아직 늦지 않았다고 여시기고 전문직 준비하세요. 40이면 아직 다닌 만큼 더 회사 다니셔야 합니다 경력으로 승부보려 마시고 전문자격 (회계사 /박사 추천) 하시어 회사내 인정을 더 받으시거나 혹은 그걸 계기로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은 열심히 했지만 회사가 더 날 알아봐주시 않는것은 모든 회사 혹은 99퍼센트 회사원의 공통된 앞날 입니다. 더 노력하지 않고 회사가 더 인정해 주길 바라는 것도 참 암울한 생각이라고 봤습니다. 더 이상 고통의 시간 보내지 마시고 마음의 평안을 위의 2가지 방법과 함께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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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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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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