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UX writing은 디자인업계 (아직 UX writing 전문를 선발하는 조직은 적으니...)에선 참 핫한 분야인데요. 저도 기획자와 논의할 때 UX writing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토스 사례를 참 많이 들여다봅니다. 볼때마다 감탄하곤 했는데, '쉬운말'과 '의미상 맞는말'은 또 다를 수 있음을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무조건 쉽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토스의 모든 UX writing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원래 언어의 일부 의미가 축소/과대 될수가 있음을 지적) 대표적 사례로 토스 증권에서 '매도/매수'를 '판매하기/구매하기'로 바꿨는데 이게 기존 단어의 모든 의미를 잘 내포하고 있는가?에 비판적으로 접근해 글로 정리한 컨텐츠가 있어 공유합니다.
디자이너
UX writing 관점에서 토스증권 '매도/매수'가 '판매하기/구매하기'로 바뀌는게 맞는가?
21년 05월 13일 | 조회수 612
테
테리우스
댓글 7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21년 07월 12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