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는 야근이든 뭐든 죽도록 하겠다고 했던 친구가 입사한 뒤에는 일이 많든 적든 무조건 칼퇴만 하고 "법이 이리 돼 있는데 뭐 문제 있냐"고 오히려 날을 세우네요. 수백 수천번의 면접을 봤는데도 싹수, 열정 이런걸 가늠하기는 왜 이리 어려울까요... 선배 대표님들의 노하우를 좀 전수받을 수 있을까요?
CEO/법인대표
지원자의 열정을 어떻게 가늠하시나요
21년 05월 12일 | 조회수 431
홈
홈트의달인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한
한스
21년 05월 13일
가늠 쉽지않습니다.
싹수없는직원은 업무 정확히주고
인턴기간안에 갈궈서 사직서 받아야됩니다
가늠 쉽지않습니다.
싹수없는직원은 업무 정확히주고
인턴기간안에 갈궈서 사직서 받아야됩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