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하드웨어 인프라 부분에 영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이전 회사에서는 영상보안 엔지니어를 했습니다. 과거 다 말씀드리면 좀 길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새로운 분야로만 이직을 2년씩 경험했습니다. 바로 이전 직장까지는 제조사에서 시장에 신규 진입한 영업들을 대상으로 제품과 내부 견적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진행해줘서 이후 셀프스터디와 영업을 병행하면서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큰 무리가 없이 안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업 경력이 짧아 회사에서 경력직으로서 요구하는 매출 달성은 하지 못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직을 결행했습니다. 이직 전 미팅에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교육과정이 따로 있는냐에 대한 질문에 있다고 답을 들었는데 막상 와보니 내부시스템부터 제품 및 기술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셀프스터디로 극복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한 지 8개월 정도에 주력 아이템에 대한 매출은 못하고 기존에 하던 아이템에 대한 매출만 가져오고 있는데 그마저도 현재 회사의 주력 벤더가 달라 고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위에서 이와 관련한 푸쉬도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물론 제 개인의 의지와 관심을 기울인 노력이 부족하여 현 상황까지 내몰린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 간 지나온 회사에서는 빠른 적응으로 우수사원표창은 꼭 한 번씩은 받았는데 영업으로 전환하면서부터는 확실히 만만히 볼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습니다. 이런 와중에 다른 회사로부터 이직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번엔 또 다른 그래픽 하드웨어 분야긴 한데 이전 회사 아이템과 연계되기도 하여 아예 모르는 건 아니라 솔깃하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더 실력을 쌓고 견뎌보는 게 맞을까요, 기회가 왔을 때 옮기는 게 맞을까요? 현재 사업아이템은 최신 기술이고 이직 제의온 곳의 사업아이템도 핫한 아이템입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새로운 분야의 회사로 이직제의 받아 옮겼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21년 05월 11일 | 조회수 721
H
Honor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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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OEKIM
21년 05월 11일
세속적인 시각으로는 8개월이라는 짧은 근속경력은 이력서를 독개구리마냥 화려하게 장식해줄겁니다. 나 독들었소 광고하는셈이죠. 하지만 세간의 눈보다는 본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너무 힘들면 이직해도 됩니다.
세속적인 시각으로는 8개월이라는 짧은 근속경력은 이력서를 독개구리마냥 화려하게 장식해줄겁니다. 나 독들었소 광고하는셈이죠. 하지만 세간의 눈보다는 본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너무 힘들면 이직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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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2J
작성자
21년 05월 12일
저도 그 부분이 고민이라 선뜻 결정하기 어렵네요. 차분히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고민이라 선뜻 결정하기 어렵네요. 차분히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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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KIM
21년 05월 12일
백세 시대입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5년 일하면 잊혀져요.
백세 시대입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5년 일하면 잊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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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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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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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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