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들이 3명인데 학원을 안보내고 있습니다. 학원을 가라고 해도 안나닌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원 안보내면서 자녀 교육을 잘 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으면 강제로 시키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학원도 가고 싶다고 하면 보내는 편입니다. 공유 가능한 팁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취미생활
요즘 학원 어떻게 보내시나요?
21년 05월 10일 | 조회수 442
변
변화가답이다
댓글 7개
공감순
최신순
민
민투
21년 05월 28일
안녕하세요. 현재 초5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는것을 알았으면 해서 현재 코칭중입니다. 나름 아이가 현재진도에 대한 학교수업에대해 이전보다 흥미를보이고,주요과목 포함 다수 과목이 재미있다고 표현해주고 실제로도 재미있어하게 변해서 우선 현재 방식을 초등학교까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공부란 학교 과목뿐만 아니라, 평생동안 모르는것을 궁금해하고 찾아서 이해하고 배워가는것이라 생각해서요.
아이에게도 공부에 대한 정의도 다시 알려주고, 학교 수업 외에 영화같은 다른것을 할때도 '이건 왜그럴까?' 하는 질문을 던져주고, 주제별로 다양한 방법(인터넷, 유튜브, 다큐, 책) 에서 함께 재미있게 찾아봅니다.
이렇게 부모가 같이 재미있어하면서 찾으니, 아이 또한 해당분야에 관심을갖고 좋아합게 되더라고요.( 아직 초등생은 부모의 관심을 좋아하는 나이 이니) 또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기거나 이햐가되지 않을때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고요.
직접 티친으롸지 않으니, 아이랑 싸울 일도 없죠.. 티칭을 하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다 모르는 일부만 물어보니 화날 일도 없더라고요.
또하나는 교과목을 좋아하게 하려면, 너무 많은 문제풀이보다는 적게 풀더라도 아이가 충분히 고민할 수 있게 시간를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하 수학은( 학이 붙은 과목은 사실 고민하고 생각을 해야하는 학문이니) 또한 고민해서 알아갔기에 알아가는 것에 대한 성취검도 느끼더라고요 . 이경험이 모여서 수업이 재미있다는 표현을 하게 됐어요.
마자막으로, 등수와 점수보다, 혹시 이해 못한것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를 푸는것 이고 틀린 문제는 내가 이해하지 못한 것을 발견하게된 좋은 기회를 얻게 된것이라고 말씀해주세요. 대산 모르는걸 발견했으니 해답의 풀이과정 또는 다시 개년 주분를 보고 이해 후 다시 풀어보자는 것으로...
부모가 점수에 잡착하지 않으니, 아이도 틀리는것에 댜한 부담감이 없고, 틇린 문제에 대해 나쁜 감정이 생기지 않으니 다시풀어보는것에 반감이 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업이 싫어, 온라이수업도 대강 듣고, 수업도 싫고 교과(특히수학)도 싫어하던 아이가 부모의 태도가 바뀌니 공부에 대한 생각도 바뀌고 호기심 많아지고 교과목을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당연히 자심감도 올라가고요.
제 마인드와 방식을 바꾸는데 크게 도움된 유튜브 채널 공유 드립니다. (스몰빅클래스)
안녕하세요. 현재 초5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는것을 알았으면 해서 현재 코칭중입니다. 나름 아이가 현재진도에 대한 학교수업에대해 이전보다 흥미를보이고,주요과목 포함 다수 과목이 재미있다고 표현해주고 실제로도 재미있어하게 변해서 우선 현재 방식을 초등학교까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공부란 학교 과목뿐만 아니라, 평생동안 모르는것을 궁금해하고 찾아서 이해하고 배워가는것이라 생각해서요.
아이에게도 공부에 대한 정의도 다시 알려주고, 학교 수업 외에 영화같은 다른것을 할때도 '이건 왜그럴까?' 하는 질문을 던져주고, 주제별로 다양한 방법(인터넷, 유튜브, 다큐, 책) 에서 함께 재미있게 찾아봅니다.
이렇게 부모가 같이 재미있어하면서 찾으니, 아이 또한 해당분야에 관심을갖고 좋아합게 되더라고요.( 아직 초등생은 부모의 관심을 좋아하는 나이 이니) 또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기거나 이햐가되지 않을때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고요.
직접 티친으롸지 않으니, 아이랑 싸울 일도 없죠.. 티칭을 하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다 모르는 일부만 물어보니 화날 일도 없더라고요.
또하나는 교과목을 좋아하게 하려면, 너무 많은 문제풀이보다는 적게 풀더라도 아이가 충분히 고민할 수 있게 시간를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하 수학은( 학이 붙은 과목은 사실 고민하고 생각을 해야하는 학문이니) 또한 고민해서 알아갔기에 알아가는 것에 대한 성취검도 느끼더라고요 . 이경험이 모여서 수업이 재미있다는 표현을 하게 됐어요.
마자막으로, 등수와 점수보다, 혹시 이해 못한것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를 푸는것 이고 틀린 문제는 내가 이해하지 못한 것을 발견하게된 좋은 기회를 얻게 된것이라고 말씀해주세요. 대산 모르는걸 발견했으니 해답의 풀이과정 또는 다시 개년 주분를 보고 이해 후 다시 풀어보자는 것으로...
부모가 점수에 잡착하지 않으니, 아이도 틀리는것에 댜한 부담감이 없고, 틇린 문제에 대해 나쁜 감정이 생기지 않으니 다시풀어보는것에 반감이 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업이 싫어, 온라이수업도 대강 듣고, 수업도 싫고 교과(특히수학)도 싫어하던 아이가 부모의 태도가 바뀌니 공부에 대한 생각도 바뀌고 호기심 많아지고 교과목을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당연히 자심감도 올라가고요.
제 마인드와 방식을 바꾸는데 크게 도움된 유튜브 채널 공유 드립니다. (스몰빅클래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