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이고요, 팀장님은 39살인데요, 팀장님이 맡고계신일이 많아서 전사 재택근무때도 나가셨어요. 사무실 나가는사람 꽤 있었죠 근데 그때부터 시도때도없이 영통을 거시는겁니다,, 별 용건 없이,, 그냥 뭐하냐고,, 제가 장난반으로 아 눈치주지 마세요 했더니 장난이라고 하시면서... 네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그런데도 다음날 또 전화오고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휑한 사무실에 팀장님과 함께 있네요 행복합니다
인사/HR
저의 재택근무가 3일천하로 끝난 이유
20년 04월 17일 | 조회수 236
한
한강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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