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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어떻게 보내세요?

21년 05월 08일 | 조회수 488
J
Jamie

안녕하세요. 오늘이 5월8일 어버이날인데, 어버이날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실까요? 코로나 걱정에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이 계시면 찾아뵙기도 꺼려질수 있을 것 같네요. 전화드리고 용돈 보내드리는 분도 계실것 같고 그래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분들도 계실 것 같구요. 사람많은 식당도 가기가 쉽지않아서 식사대접도 어려울 듯 싶은데요. 저는 부모님댁에 고구마나 떡, 과일 등 간단한 음식들을 싸가서 (어머니께서 음식준비안하시도록) 함께 먹고 담소 좀 나누고 직접 용돈드리고 왔네요. 분가한 이후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늘 죄송스럽네요. 다른분들께서는 어떠한 어버이날이 되셨을까요? 그런데 문득 왜 자녀의 날은 없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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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송
    21년 05월 08일
    참 잘하고 계시네요. 나도 부모님께 잘한다고 했는데 며칠전 돌아가시고 나니까 죄스러운 마음이 끝이 없어요. 천년 만년 사시는것 아니니까 살아계실때 잘하시면되요. 잘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참 잘하고 계시네요. 나도 부모님께 잘한다고 했는데 며칠전 돌아가시고 나니까 죄스러운 마음이 끝이 없어요. 천년 만년 사시는것 아니니까 살아계실때 잘하시면되요. 잘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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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Jamie
    작성자
    21년 05월 08일
    감사합니다. 최근에 어린시절키워주시던 조모님이 돌아가시고 저도 인식이 조금 바뀐부분도 있네요. 항상 곁에 계시는 부모님도 먼일이 아니라 생각하니 무서워지기도 하구요. 매일 한통화씩, 카톡이나 문자한번씩 보내서 안부를 묻자라는 목표도 가지고있구요. 형제자매간에 각자 간단한음식만 싸서 나눠먹으니 고부갈등도 없고 좋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근에 어린시절키워주시던 조모님이 돌아가시고 저도 인식이 조금 바뀐부분도 있네요. 항상 곁에 계시는 부모님도 먼일이 아니라 생각하니 무서워지기도 하구요. 매일 한통화씩, 카톡이나 문자한번씩 보내서 안부를 묻자라는 목표도 가지고있구요. 형제자매간에 각자 간단한음식만 싸서 나눠먹으니 고부갈등도 없고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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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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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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