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기사 쓰기 전 취재할 때

21년 05월 07일 | 조회수 1,095
먼미래를준비해

아무래도 예민한 거 취재하다보면 좋은 소리 못들을 거 알고 있지만 전화해야 기사를 쓰니 하긴 하는데요 매일 반복되다보니 하기 싫어지고 그러다보면 하염없이 시간만 흘러가다가 급하게 항상 마무리합니다 제 성향과 기자가 안맞나.. 이런 생각에 기사 쓰기가 싫어집니다 저와 같은 경험 하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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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우산이
    21년 05월 07일
    저도 신참 기자인데요, 예민한거 쓰고 껄끄러워진다고 해도 결국 틀린 부분이 없으면 할 일 하신거고, 결국 또 다시 만나게 되고, 실제 상대측에서 좋은 일 하셨을 때 그때 꼭 홍보가 필요한 일이 있을 때 그때 기자님께서 잘 써주시면 그럼 다시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는듯요
    저도 신참 기자인데요, 예민한거 쓰고 껄끄러워진다고 해도 결국 틀린 부분이 없으면 할 일 하신거고, 결국 또 다시 만나게 되고, 실제 상대측에서 좋은 일 하셨을 때 그때 꼭 홍보가 필요한 일이 있을 때 그때 기자님께서 잘 써주시면 그럼 다시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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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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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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