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면 본인 그릇이 커지고 그에 따라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 대한 불만과 회의의 감정이 싹트게 됩니다. 그런 본심을 윗선에 보고하여 처우개선 요청을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그러면 딴데로 가던가' 식입니다. 반대로 회사에 이직했는데, 넘사벽 역량급의 직원들이 수두룩한 경우도 있겠죠. 본인의 상대적 역량부족으로 자신감 하락 등으로 얼마 못 버티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회사들 다니는 동안 어떤 경우를 많이 겪으셨는지요?
생산/제조
내가 회사에 과분한지, 회사가 나한테 과분한지?
21년 05월 06일 | 조회수 592
동
동방백서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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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카커피좋아
21년 05월 18일
초반엔 회사가 과분하다고 생각들어서 열심히 시도하는데 연차 쌓일수록 제가 하는일에 대한 정당한 대가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노사간 갈등이 없을순 없긴하지만 서운한마음?도 어쩔수없으니깐요
초반엔 회사가 과분하다고 생각들어서 열심히 시도하는데 연차 쌓일수록 제가 하는일에 대한 정당한 대가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노사간 갈등이 없을순 없긴하지만 서운한마음?도 어쩔수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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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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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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