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39살 사무직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연봉협상까지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퍼레터를 받아보니 이직할 회사가 포괄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더라고요. 연봉 협상 과정에서는 정보를 몰랐었고요. 오퍼 레터상 계약 연봉이 6800인데 기본급 80%이고 52시간 기준 야근, 휴일 근무 합해서 20%가 초과 근무 수당이라고 계약서에 금액과 명시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궁금한 사항은 1. 이런 상황이면 주 40시간 근무하면 연봉 쉽게 깎일 수 있는 구조인건가요? 포괄임금제라도 이렇게 52시간 꽉 채우고 휴일 포함해서 계약서 쓰는게 흔한 케이스인지도 궁금하네요. 2. 기존 직장 대비 7% 정도 인상된 금액인데 실질 근무시간 고려하면 오히려 깎이는 거 아닌가 싶네요. 현 작장도 포괄임금을 적용하고 있지만 초과분에 대해서 명시된 금액이 없고, 야근도 보통 주 0-4 시간 정도거든. 이런 상황이면 몇 %나 인상해야 적절한 수준인걸까요?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포괄임금제와 이직 문의 드립니다.
21년 05월 05일 | 조회수 5,266
김
김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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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꾸는개미
21년 05월 06일
반드시 해당 회사에 확인해보고 고민 하시고 결정하셔요. 저도 준포괄->포괄 으로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고 연봉 계약시에 기본급이 이렇게 깎이지만 그래도 총액이 올라가니 괜찮겠지...다른 것들은 배우겠지 하고 사인했는데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주 100시간 넘게 일하고 있고요, 동기부여에 금전적 이익이 정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초과근무 수당을 받을 필요가 없는 환경>>>>초과근무 수당 지급>>>>>>(비교불가) 약간의 연봉상승이나 포괄임금으로 인한 파격적인 시급저하 입니다..
반드시 해당 회사에 확인해보고 고민 하시고 결정하셔요. 저도 준포괄->포괄 으로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고 연봉 계약시에 기본급이 이렇게 깎이지만 그래도 총액이 올라가니 괜찮겠지...다른 것들은 배우겠지 하고 사인했는데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주 100시간 넘게 일하고 있고요, 동기부여에 금전적 이익이 정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초과근무 수당을 받을 필요가 없는 환경>>>>초과근무 수당 지급>>>>>>(비교불가) 약간의 연봉상승이나 포괄임금으로 인한 파격적인 시급저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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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봉연
작성자
21년 05월 06일
저도 잠시 개미님처럼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곳에서 현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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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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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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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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