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어린이날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어딜가도 들뜬 아이들이 있고 애써 웃으며 끌려다니는 부모님들에게 이상한 동지애를 느낍니다 ㅎㅎ '그래 오늘 하루는 즐겁게 놀아라' 그나마 사람 노릇하고 사는 것이 모두 부모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잘 키울게요 #어쩌다보니 일기장
취미생활
무시무시한 어린이날
21년 05월 05일 | 조회수 416
별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아
아르튀르
21년 05월 10일
무시무시하기까지야.... ㅎㅎㅎ;
무시무시하기까지야.... ㅎㅎㅎ;
(수정됨)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