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나라 일본에 살고 있는 친구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같으면 유도리있게 넘어갈 법한 일을 일본에서는 꼭 들춰내고 확인하고 피곤하게 산다면서... 자신도 초반에 생활할 때 적응하기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규정에 어긋난 일인데, 사회적인 암묵적 합의에 의해 융통성있게 넘어가는 일이 종종 있곤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 경계선을 어디까지 생각하고 계시나요?? (예 : 근무시간 중 잠깐잠깐 흡연하면 잡담, 커피마시기) (옛날같으면 근무시간 중 사우나 다녀오는것도 허용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날 과음으로 인한 숙취 등으로)
전략/기획
법규 및 방침 vs. 융통성
21년 05월 01일 | 조회수 621
문
문화생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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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드
21년 05월 05일
냠꿀님 글에 상당히 공감됩니다.
두마리토끼.. 관리 대 성과. 그전에 소통의 부재.
하지만 실전에선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듯해..
중간관리자로서 이런 노하우나 매뉴얼을 배울만한 곳, 방법은 없을까요?
냠꿀님 글에 상당히 공감됩니다.
두마리토끼.. 관리 대 성과. 그전에 소통의 부재.
하지만 실전에선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듯해..
중간관리자로서 이런 노하우나 매뉴얼을 배울만한 곳,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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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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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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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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